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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
at 2009/05/14 15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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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‘스타 트렉: 더 비기닝’, 새로운 SF신화의 시작이 될 것인가?
외국에서 인기 있는 영화시리즈지만 한국에서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다. 예를 들어 <007>시리즈는 외국에서 엄청난 흥행수입을 올리더라도 한국에서 100만 관객조차 넘지 못하고 극장에서 간판을 내린 경우가 허다했다. 100만은 고사하고 50만 관객만 넘겨도 <007>시리즈는 성공했단 평가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. 물론 최근 개봉했던 <007 퀀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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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
at 2009/05/16 11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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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스타트렉 더 비기닝
아직 개봉중인 영화이고 사실 스포일러 이런것도 없으니 내용이나 캐릭터 설명등은 다 생략하고 그냥 보고 느낀대로만 ^_^ 간략하게 적겠습니다. 영화를 보실려고 하시거나 고민중인 분들에게 아주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ㅋㅋ 어제 친구들이랑 보고 왔습니다. 천사와 악마랑 이거랑 어떤걸 볼까 하다가 .. 천사와 악마는 당분간 쭈욱 ~~ 기회가 있을거 같은데 스타트렉은 왠지 조만간 내려갈지도 모르는 불안감에 휩사여서 스타트렉을 먼저 봣는데요 ..^^ 아무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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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
at 2009/05/20 23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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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스타트렉(2009)
23세기의 미래, 조사임무를 수행 중이던 스타플릿 우주선 U.S.S.켈빈호의 앞에 갑작스런 우주폭풍과 함께 거대한 송곳형의 인공물체가 나타난다. 무차별 공격으로 켈빈호를 꼼짝 못하게 만든 그 물체의 조종자는 켈빈호의 선장에게 직접 건너와서 협상할 것을 제의한다. 결국 선장은 예상대로 살해당하지만, 일등항해사 조지 커크는 켈빈호의 선장대리로서 승무원을 탈출시키고 자기는 정체불명의 적을 저지하기 위해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.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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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눈을 감고 보다
at 2009/05/21 00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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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오바마 시대의 스타트렉, <스타 트렉 : 더 비기닝>
오바마 시대의 스타트렉 <스타 트렉 : 더 비기닝 (Star Trek)> 미국 / 2009년 작 / 126분 제작사 : 파라마운트 감독 : J.J. 에이브람스 (J.J. Abrams) <스타트렉>의 11번째 극장판은 꽤 기대가 높았던 작품이었습니다. (한국에서 마음대로 붙인 ‘더 비기닝’이란 제목을 사용하는 것은 내키지 않지만, 작품 구분을 위해서 이하 <더 비기닝>으로 표기합니다) 그렇다고 제가 소위 ‘트레키’라고 불리는 <스타트렉>의 골수팬은 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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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[빈칸]을 사랑하는 철이나라
at 2009/05/22 11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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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스타 트렉: 더 비기닝 - 기대 이하의 화려함 기대 이상의 재미
2009년도 개봉 예정 블록버스터물 리스트의 초반부에 위치한 <스타트렉: 더 비기닝(이하 스타 트렉)>.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경쟁작들도 많고, 다음 주에는 <터미네이터4: 미래전쟁의 시작>가 기다리고 있어서 앞으로의 행로가 순탄치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, 아직까지는 줄줄이 이어지는 호평 속에서 무난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. 사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작품은 아니었으나, 먼저 보고 온 친구들이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리면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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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렉시즘 : ReXism
at 2009/05/22 15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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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[스타트렉 : 더 비기닝] 승승장구의 서막.
- 희희낙낙 개척 정신 SF 영화, 순풍을 달고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을 열다. (다양한 인종과 성별을 수렴한 호혜로운 광경 같지만 아무튼 함장은 노란머리 양놈 남자) - 평행 세계관을 표방한 신세기 리믹스 버전 답게, 뻔뻔한 평행 세계 설정을 아예 극중에서 피력한다. '두 남자'(?)가 한 화면 안에 있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그 장면에선 정말이지... - 생각보다 볼거리 많다. 액션도 많고, 펑펑 터지는 것도 많고, 평범한 블럭버스터(?) 답게 크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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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Different Tastes™ Ltd.
at 2009/05/23 15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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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스타트렉 : 더 비기닝 (Star Trek, 2009)
스타트렉 : 더 비기닝 감독 J.J. 에이브람스 (2009 / 미국) 출연 크리스 파인, 잭커리 퀸토, 에릭 바나, 제니퍼 모리슨 상세보기 ★★★☆☆ 평이 워낙 좋아서 이 영화 봐야겠다고 마음을 바꿔 감상한 경우인데 내게는 봐서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 꼭 봐야한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닐 정도는 아니었다. 요즘 상영관은 사운드 시스템이 너무 훌륭하신 나머지 영화 내내 우주적인 규모의 음향 효과와 웅장한 배경 음악에 귀 뿐만 아니라 온 몸이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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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manuscript
at 2009/05/26 22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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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[Movie] 스타트렉 : 더 비기닝 (2009)
한때 강패를 소재로 한 영화가 인기를 끌던 때가 있었다. 또 재난을 다룬 영화도 엄청났던 것 같다. 이렇게 보면 영화가 한 사회 또는 인류(?)의 집단 무의식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. 예전부터 있어온 장르이지만 요즘은 새로운 미래상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힘을 얻고 있다는 느낌이다. <스타트랙 : 더 비기닝>은 <트랜스 포머>, <터미네이터>와 함께 인류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영화중 하나다. 특히 <스타트랙 : 더 비기닝>은 우주와 시간의 정복에.....


















전우주적 오르가즘... 기대해도 되겠죠! 예매는 해뒀는데... 이제 같이 갈 사람만 찾으면..쿨럭...
저같은 SF덕후들에겐 하앜거릴 장면들이 많더군요
전 SF덕후까진 못 되도- 예고편에서 벌써 상당히 하앜스러워서 기대 많이하고 있습네다~ 터미네이터도 기대 중인데.. 작년엔 볼게 참 없었는데, 이번 해에 기대작들이 줄줄이 나와줘서 참 좋네요!
터미네이터도 스타트랙 만큼 매끈하게 잘 빠진 영화이길 기대해야죠 ㅎㅎ
제목이 넘 멋지군요
별말씀을요
그 우주적 오르가즘이 이제 막 시작했다는 것이 포인트겠죠.
앞으로 몇 번 까무라치길 기대합니다 ^^
네 아주 간만에 기저귀 차야될 영화였어요
정말 재미있었어요. 그런데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이라 하심은 에피소드 1,2,3를 말씀하시는건가요? ㅎㅎ 전 엄청 재미있겠봤는데 ^^;;
전 포항시네마에서 봤는데, 제일 작은 관에서 봐가지고 실망감이 엄청 컸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봤으니 그만큼 영화를 잘 만든 거겠죠.
글 잘 읽고 갑니다.
네, 에피소드 1~3이 이전의 5~6보다 뭐랄까.. 스페이스 로망을 너무 정형화 했다고 할까요. 분명 세련되어 졌는데 감흥이 떨어지더라구요. 주인공 헤이든의 연기도 거슬렸고 ㅎㅎ 그래도 독특한 아미달라 공주의 복식이나 메이크업은 최고로 치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