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할머니, 아주 끝까지 징글징글하게 크리스틴을 괴롭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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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
at 2009/06/15 17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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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‘드래그 미 투 헬’, 호러의 진수를 보여주다!
<스파이더 맨> 시리즈로만 샘 레이미 감독을 기억하는 영화팬들이라면 <드래그 미 투 헬>은 상당히 낯선 영화라고 할 수 있다. 작품성 있는 액션블록버스터를 연출했던 감독이 어느 날 느닷없이 공포호러 영화를 들고 관객들을 찾아왔기 때문이다. 하지만 샘 레이미 감독은 80년대와 90년대 북미 컬트영화계를 대표하는 양대 산맥이었다. 그리고 그의 가장 큰 장기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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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
at 2009/06/15 17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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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드래그 미 투 헬 _ 클래식한 B급 호러 무비의 그야말로 재미
드래그 미 투 헬 (DRAG ME TO HELL) 클래식한 B급 호러 무비의 그야말로 재미 비슷한 부류의 경쟁상대가 없다는 것은 그 것만으로도 충분히 끌리는 이유가 되곤 하는데, 최근 개봉한 작품들 가운데도 장르적으로보나 스타일로 보나 확연히 눈에 띄는 작품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이 영화 <드래그 미 투 헬>이었다. 이 영화에 맨 처음 관심을 갖게 된 이유를 꼽으라면 역시 첫 째도 샘 레이미요, 둘 째도 샘 레이미 일 것이다. 호러 영화에 별로 관심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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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. 레이첼도, 알프레드도 없...
at 2009/06/16 2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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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드래그 미 투 헬 (Drag Me to Hell)
호러 장르를 특별히 좋아하지도, 싫어하지도 않는데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샘 레이미 감독이 연출을 했기 때문입니다. 그가 다시 호러 장르로 금의환향 한 것을 두 팔 벌려서 환영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. 2000년에 발표한 <기프트> 이후 9년만에 호러 장르로 돌아온 셈이네요. 그 사이에 발표한 몇 편의 호러 작품들은 연출이 아닌, 제작에만 참여를 했었으니까요.그동안 국내의 수입/배급사들은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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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바람구두를 신다
at 2009/06/17 11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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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공포영화와 아이스크림은 겨울에 즐겨야 제 맛
사실 공포물은 쌀쌀한 날 접해야 제 맛이다. 서늘한 날 보는 스릴러야말로 세포 하나하나를 조여오는 싸늘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. 왠만한 공포영화는 팝콘이나 씹으며 멀뚱멀뚱 보는 간 벽 두꺼운 타입이지만 되새길수록 맛있는 스릴러는 분명히 있다. 살점 튀기고 비명소리 난무하는 고어물이나 시시각각 심장을 짓누르는 심리물, 치밀한 법정스릴러나 슬프고 기묘한 이야기들, 귀신들린 집이나 무차별 살인마가 등장하는 것 등 스릴러, 공포물에는 여러 종류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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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BlogMania
at 2009/06/17 1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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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드래그 미 투 헬- 잘 만든 B급 무비,블록버스터 안 부럽다
<2009년 영화 리뷰16> 당첨 이벤트명: 파란 블로그 놀이터 이벤트(예스24 드래그 미 투 헬 예매권) 원제: Drag me to Hell 장르: 공포, 환타지 러닝타임: 99분 관람 장소: 신촌 메가박스 영화 평점: 영화 몰입도: ※ 영화 평점 및 기타 그 외의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것임을 양해바랍니다. B급 환타지 공포 영화 필자는 공포 영화광인데, B급 공포영화 장르를 특히나 좋아한다. B급 영화란, 저예산의 영화로 한물간 배우나 신인들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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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Hard-boiled Wonderland
at 2009/06/19 08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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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드래그 미 투 헬 : (진짜) 샘 레이미의 귀환
드래그 미 투 헬 감독 샘 레이미 (2009 / 미국) 출연 저스틴 롱, 알리슨 로만, 로나 레이버, 데이비드 페이머 상세보기 21세기에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영화들 중 하나(아니 6개-_-)였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. 두 시리즈는 큰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. 바로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와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, 두 사람 모두 B급 공포영화로 이름을 널리 알렸던 감독이라는거죠. 이런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기도.....














정말 이런 영환 언제든지 환영이에요!
'물이 강을 이루고 뼈다귀로 언덕을 이루는 호러의 천국에 온 기분이다.'
강렬한 느낌이로군요! ^^;
이런 영화는 정말 하루종일 봐도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. 그래서 친구랑 또 보러갑니다~ ㅎㅎ
안녕하세요~ 먼댓글 따라 왔습니다-
참 신기한게 어제 여기 이 글 보러 왔었거든요^^ 그래서 재밌게 읽고 갔는데 먼댓글이 달려있어서 놀랐습니다 ㅎㅎ
아 지옥으로 끌고가고 싶은 인간이 오늘 아침에 하나 생겨서.. 착잡한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!
음 무슨 먼댓글이었을까염~ 재밌게 읽고 가셨다니 다행이네요~
트랙백따라왔어요~ B급호러 좋아하신다면 '플래닛테러'도 추천!ㅎㅎ
넵 플래닛 테러도 정말 재밌게 봤어용
우연히 트랙백 따라왔는데 너무 잘 읽고 갑니다+_+
글솜씨 정말 맛깔나시네요. 제 취향이심.ㅋㅋㅋ
사실 드래그미투헬, 포스터만 보고 뭥미..했는데(묘하게 B급 냄새가 나잖아요? 불타는 미녀와 너무 노골적으로 널 데려가겠어~하는 악마의 손, 포스터 전체가 이건 공포영화요~하고 있지만 미녀의 표정에서 뭔가 코믹함까지 읽어냈다면 이상할까요?ㅎㅎ)
여튼! B급 호러무비에 열광하는 저로써 글쓴님의 포스팅이 이 영화를 보도록 결정지어 주셨네요.ㅎㅎ 고맙습니다. 그리고 오래된(?) 영화지만 공포영화 관련 포스팅 있어 살짝 트랙백 걸고 갑니다^^
자주 놀러오겠습니다.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!!!^^/
칭찬해주시니 부끄럽네요. 트랙백 감사합니다ㅎㅎ 트랙백 걸어주신글 보러 가야겠네요.
전 파리 CG가 좀 더 어설펐으면 하는...
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쓸데 없는 아쉬움이 남습니다^^;
파리가 너무 진짜 같긴 하더라구요 ㅎㅎ 크리스틴 몸속으로 들어가서도 뭔가 황당한일을 해주길 바랫는데 ㅎㅎ
윤기완 is BACK!
ㅋㅋㅋㅋㅋ
트랜스포머 빨리 까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