쥬얼리 - Sophisticated (2009.08.25)
박정아와 서인영의 비교적 짜임새있는 그루브함은 완전 삭제당한, 무방비 상태에서 대세의 트렌드만 쫓고 있다.
용감한 형제 - Attitude (2009.08.18)
오토튠으로 신명나게 만들어진 Brave Sound를 실컷 들을 수 있는, 순혈주의자들이 외면할 국정불명의 앨범.
황보 - R2SONG (2009.08.18)
유럽차트를 정ㅋ벅ㅋ한 황보의 실력과 혼이 사라진, 그녀의 아리송한 커리어에 정점을 찍다.
백지영 - EGO (2009.08.13)
90년대 유명팝의 트랜스리믹스 앨범에 적합한 앨범. IMF 이전의 시절을 감상케 해줄 미덕을 가지고 있다. 옥택연의 어설픈 피쳐링 참여로 인해서 짐승아이돌 2PM의 커리어에 치명타로 적용할 듯하다.
G-DRAGON - HEARTBREAKER (2009.08.18)
자칭 타칭 음악 천재의 본격 인맥자랑용 오토튠 베타테스팅 음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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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 잘읽었습니다. 절묘하네요 ㅋㅋㅋ
오랜만에 센스있는 포스팅ㅋㅋ
여전히 ^^
동감하지만 다른 리뷰를 보고 이걸 읽으니 그냥 제이팝 빠란 생각밖에 안드네요